RUNE EXPEDITION
마법의 여정이 시작된다

잊힌 주문의 기록계곡의 마법사

세상이 잊은 주문을, 당신의 손끝에서 되찾는다.

하늘에 균열이 열린 밤, 마법의 이름이 사라졌다. 마지막 관측소에는 세 개의 기억 룬만이 남아 있다.

마지막 관측소↓첫 룬에서 시작되는 이야기
I · 지워진 주문

잊힌 마법에도 흔적은 남는다.

돌의 울림을 듣고, 이슬의 숨을 따라가고, 먼 별빛을 모아 첫 룬을 직접 그린다.

I

남겨진 흔적을 따라

관측소 너머에는 조용한 길과 버려진 종, 균열이 지나간 자리가 기다린다.

II

내 손으로 룬을 완성하다

형태를 익히고 마지막 획을 잇는 순간, 손끝에서 첫 빛이 깨어난다.

III

하늘에 닿을 때까지

작은 주문 하나로 균열을 닫을 수는 없다. 걷고, 배우고, 수없이 시전하며 힘을 길러 간다.

II · 첫 시전

룬이 처음 응답하는 순간

현재 Unity 시제품의 시전 장면입니다. 게임은 개발 중입니다.

첫 시전의 기록개발 중인 게임 화면
III · 그 너머의 하늘

첫 주문은 시작일 뿐.

길을 걷고, 잊힌 마법을 배우고, 언젠가 하늘이 당신의 주문에 답할 때까지.

첫 시전 보기